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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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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탁을 찾아서 2 [타원형] 프리츠한센, 스텔라웍스, 찰스퍼니처, 플랫포인트, 알론맨션 타원형은 원형의 감성과 직사각형의 실용성을 절충할 수 있는 형태다. 이런 타원형 식탁은 주방 아일랜드 옆에 평범하게 두기는 왠지 아깝다. 주방보다는 거실 한복판이나, 다이닝룸/작업실에 주인공으로 둬야할 것 같은 예쁜 타원형 식탁들. 💙 프리츠한센(Fritz Hansen) 슈퍼일렙티컬 테이블 너무나 유명한 프리츠한센의 테이블. 오늘의집 인테리어를 눈팅하면서 종종 눈에 띄었던 제품이다. 가격도 눈에 띄게 비싸다. 200만원 후반대. 상판은 라미네이트 재질이고 오염에 아주 강하지는 않다고 알고 있다. 그럼에도 꽤 많은 사람들이 구입하는 테이블이고, 또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되는 테이블이다. 사이즈는 가로폭 1500부터 3000까지 다양하게 있다. 사진은 6명 정도 앉을 수 있는 1800 크기다. 보다보면..
🔍 소파를 찾아서 3 보컨셉, 알로소, 플랫포인트, 잭슨카멜레온 원픽은 똑 떨어지는 모양의 소파였으나, 소파를 알아보면서 가장 인상적이었던 키워드를 꼽으라면 바로 모듈소파다. 모듈소파는 쉽게 말해 취향대로 모양을 조합할 수 있는 소파다. 소파 유닛들을 3~5개 이어붙여서 자기만의 소파 형태를 구성할 수 있다. 💙 보컨셉(BoConcept) 까르모 소파 모듈소파의 매력을 잘 드러내고 있는 소파라고 생각한다. 기본+기본=멋진소파, 기본+기본+기본=또 다른 멋진소파가 된다! 각각의 유닛들은 그냥 네모단순하지만 그 유닛들을 한데 모아두면 멋스럽고, 아늑한 소파가 생겨난다. 위 사진과 같은 구성은 최소 400만원부터 시작하고, 패브릭/가죽 종류에 따라 가격이 크게 뛴다. 보컨셉 소파는 언젠가 컬러풀한 색상을 선택할만큼 인테리어 내공이 쌓이고, 잔고도 쌓였을 때쯤 사고싶다.....
🔍 소파를 찾아서 2 무토, 에싸, 비아인키노, 바이리네 💙 무토(Muuto) 아웃라인 소파 소파를 찾아보면서 제일 오!했던 소파였다. 아웃라인(개요, 윤곽)이라는 이름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 소재는 가죽이랑 패브릭이 모두 있는데, 사진은 가죽(꼬냑 컬러)이다. 가격은 공식홈페이지 기준 9,064,000원이다... 후덜덜. 우리나라에도 당연히 수입되고 있기 때문에, 누군가의 집에는 이 소파가 있을 것이다... 🛒링크 무토 아웃라인 3인용 -꼬냑레더 비트라, 아르텍, 무토, 루이스폴센, 가리모쿠60, 가리모쿠 www.bibliotheque.co.kr 가격대를 100만원 후반~200만원 초중반대로 타협하면서 국내 브랜드의 패브릭소파 위주로 찾았고 결국에는 아웃라인 소파를 기준으로 조금씩 변형된듯한소파들이 눈에 들어왔다. 💙 에싸(ESSA) 비트 3인 소파 에싸소..